열일곱, 

고등학교때 처음만나 정말 싫어했던 딘규와 

31살 현재가 된 지금 결혼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틱한 우리 이야기


 오빠를 만나고부터 많이 성장하고 

변화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자기라는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고있어 


같이 함께해온 2년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중요한건 

이제 내옆에 오빠가 없는 시간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나에게 중요한 존재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늘 행복하겠지만 

서로 힘든일이 있을때 의지하고 위로하고 

서로 존중해주는 그런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 :)

 

우리의 추억 🌸

사진보니까 만나는 동안 같이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 많다 


앞으로 10년20년30년 넘게 

서로 남은 시간들 행복하게 하나하나씩 

채워갔으면 좋겠어 


오늘 자기의 32번째 생일 

너무 축하하고 오늘 

하루 뜻깊은 하루가 되었으면해 

나랑 함께여서 좋지 :) ?


 자기가 나에게 든든한 존재인 만큼 

나도 앞으로 자기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게 


우리 같이 함께라면 어떤일도 잘 해낼 수 있잖아 

오빠의 인생에서 내가 항상 서포트 해줄 수 있으니까 

나만믿고 따라와 주길바래 

(이런말 남자가해야되는거 아니냐 .....?) 



비록 무드가 부족한 우리 진규지만 

내가 항상 서프라이즈 하니까 

오빠는 그냥 나만바라봐 

이벤트는 내가 다할게 ^___^ 


마음이 힘들거나 지칠때 오빠옆에는 

내가 항상있으니까 그런일이 있을때는 

언제든지 나한테 의지해 

나는 오빠 바라기잖아 오늘 생일 너무 축하하고 

내년생일엔 부부가 된 우리로 다시만나자 

 

완전 사랑한다 내 전부 박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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