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2400일 ♥

우리가 만난지 곧 2400일.. 

세가족이 된지는 벌써 500일이 넘었네~~ 


세월이 정말 빠르지~ 


철 없이 애들 같던 우리들도 어느새 부모가 되고 

겉으론 철든 척도 해야될 나이가 됐어 

근데 우리 하는 짓들을 보면

아직도 어린 애들 같지?ㅎㅎ 


맨날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해도 

서로 너무 사랑해서 다투는 거라 생각해 


항상 서로 다투더라도 현명하게 잘 대처하면서 살고~ 

우리 2400일 동안 서로 힘든 상황도 겪고 

너무 행복한 일들도 겪고 

많은 일들이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만들었어~ 


노력한 우리에게 좋은 보금자리랑 

우리에게 전부인 아가도 갖게 되어 너무 행복하지?!

 일하러 갔다가 와서 애기 봐야되고 

너무 힘든거 잘알아 ㅠㅠ 

서로 양보하고 서로 으쌰으쌰해서 이겨나가자~! 

앞으로도 우리 행복이 깨지지 않도록


서로 아껴주고 행복하게~~!!♥

우리의 추억 🌸

우리 처음 만난 날부터 3개월 전까지 

그 동안은 각자의 직장에서 일을 해왔는데~ 


이제는 같이 사업을 하게 되었잖아~ 

사업 초기에도 언제나 티격태격 ㅎㅎ 

원래도 잘 다투던 우리였는데 

매일 붙어다니니까 더 많이 싸웠었지! 


물론 서로 조심하니까 예전처럼 

큰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어느덧 3개월이 지났는데~ 


초기부터 지금까지 정말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참 다행이야~ 


지금도 확장과 유지의 기로에 서있는데 

서로 잘 합심해서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해보자~ 

우리 둘이라서~ 둘이 함께라서 가능한거 잘 알지?

앞으로도 화이팅~!!

손둥이에게 하고 싶은 말💌

사랑해요